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엠게임 '유상증자' 용도 알고보니…차입금 상환

기사등록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엠게임 '유상증자'  용도 알고보니…차입금 상환최근 9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한 엠게임(대표 권이형)의 구체적인 자금 사용처가 공개됐다.

8일 엠게임은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증권신고서를 통해 유상증자 모집 총액 90억원 가운데 약 54%인 60억원을 금융기관의 단기차입금 상환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환자금을 제외한 나머지 자금은 모바일게임 개발 및 신작게임 마케팅 비용 등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엠게임은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약 18%인 20억원을 모바일게임 개발에 사용할 예정이다. 올 상반기 출시할 예정인 '프린세스메이커 소셜'의 멀티플랫폼 사업과 보드게임 '주사위의 잔영' 및 모바일게임 10여종에 대한 개발비로 투입된다.

나머지 10억원은 지난 4년여간 25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제작한 엠게임의 무협 MMORPG '열혈강호2'의 마케팅 및 프로모션비로 책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지난달 기명식 보통주 275만주에 대한 유상증자 계획을 밝힌 엠게임은 지난 5일 1차 유상증자 발행가액을 3270원으로 확정지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엔씨, 2013 온라인 신작 없다! …그래도 성장, 이유는?
카톡 김범수 의장 ″카톡-카스 연달은 흥행 비결은?″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3월 26일 발매…명작의 귀환

tester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88 TheRogue 2013-02-08 16:29:00

열혈강호2 딱 6년전에만 나와도 어느정도 인기끌었을텐데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