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의 이기원 대표 내정자는 8일 진행된 2012년 결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서비스 6년차를 맞은 중국 '크로스파이어'는 현지 시장에서 인기 온라인게임 순위 1위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며 "환율과 계절적 요인 등에 대한 영향은 있지만 여전히 안정적인 매출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개발사에서 중국 춘절 등을 대비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어 환율 하락이 지속되지 않는 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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