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플렉스(대표 김병진)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퀸스블레이드'와 '아란전기'에 설날 맞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먼저 회사 측은 아란전기에 다음 달 6일까지 최고 레벨인 79레벨을 달성하는 모든 유저에게 고급 아이템을 지급하며 그 중 10명을 추첨해 5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 추가된 '태고 제단' 던전의 최종 보스 제압까지 성공한 참여자는 게임 아이템, 문화상품권 등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동안 일주일에 5일 이상 게임에 접속한 유저에게는 게임머니, 총 28일 이상 접속한 유저에게는 특별 아이템을 지급할 예정이다.
퀸스블레이드에는 설을 맞아 기념 코스튬인 한복, 족두리를 오는 13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 기념 이벤트도 함께 실시해 초콜릿 기프트콘, 문화상품권 등의 경품을 유저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라이브플렉스 게임사업부 김민석 이사는 "설을 맞아 게임 클럽 유저 분들의 새해 행운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간단한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과 안정적인 게임 운영을 통해 유저 분들이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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