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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 이은상 대표, “2013년 성장 자신…스마트게임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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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 이은상 대표, “2013년 성장 자신…스마트게임 사업 강화”

'인적분할'을 앞둔 NHN의 게임부문 한게임이 2013년 연간 실적이 전년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은상 NHN게임부문 대표는 7일 진행된 2012년 결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12월 기준 스마트폰 게임 매출이 75억원으로 웹보드게임을 제외한 PC온라인게임의 매출을 넘어섰다"며 "이미 지난 한해 동안 스마트게임 성장세에 대응해 2배 이상의 인력을 확충해놨다"고 말했다.

이어 "올 한해 피시 아일랜드와 같은 양질의 코어 스마트게임 10종과 라이트한 캐주얼 스마트게임 10여종을 출시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의 이익을 높여 나갈 것"이라며 "지난해보다 소폭의 이익 증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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