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웰이 오는 14일 오픈베타(공개시범) 서비스에 돌입하는 MMORPG '코어온라인'으로 겨울방학 게임대전에 정식 출사표를 던졌다.
6일 엔트웰은 서울 가산동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어온라인 소개와 함께 주요 콘텐츠인 서버 전쟁을 공개했다.
'코어온라인'은 엔트웰이 지난 3년간 개발한 MMORPG 장르의 게임으로 카일룸이라 불리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3개 서버 간 치열한 RvR(대규모 종족전)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우고 있다.
카일룸은 각 서버 당 최대 1천명, 최대 3천명의 이용자가 전쟁을 벌일 수 있는 통합 전투 공간으로 다른 서버 이용자는 게임 상 타락자로 설정돼 반드시 쓰러트려야한다.
코어온라인은 디펜더, 워리어, 블레이더, 버서커 등 물리공격 4종류와 매지션, 위치, 힐러, 가디언 등 마법 캐릭터 4종으로 총 8종류의 직업이 각각 상성 구조를 갖고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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