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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정윤종이 이런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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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정윤종이 이런 실수를?

 

SK텔레콤T1 정윤종은 자신이 생산한 파수기가 건물에 갇히는 실수를 저질렀다.

정윤종은 5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3라운드에 출전해 파수기 하나를 건물 사이에 갇히게 하는 실수를 범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정윤종은 3세트에서 웅진스타즈의 김유진과 아킬론평원에서 승부를 벌였다. 정윤종은 연결체 부근에 두 개의 관문과 인공제어소를 건설했다. 관문에서 생산된 파수기는 건물들 사이로 생산되며 밖으로 나올 수 없었다.

정윤종은 이 실수로 파수기 한 기를 활용하지 못하며 김유진의 광전사와 추적자가 언덕에 오르는 것을 허용하며 견제를 허용했다. 공격과 수비에 모두 활용하지 못한 것이다.

하지만 정윤종은 모선과 암흑기사를 활용해 김유진을 꺾고 역전승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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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6_85974 트라부세 2013-02-06 00:58:40

상대 김유진의 막장 플레이는 미스테리한 수준. 공방업이 2단계나 앞서 있고 유닛 숫자도 월등한데도 견제 놀이만 하다 진형 잘못잡아 역전패하는 걸 보니 기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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