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서민)은 넵튠이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하는 스마트폰용 야구게임 ‘프로야구 for kakao’(이하 프로야구)를 구글마켓에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프로야구는 ‘넥슨 프로야구마스터 2013’의 카카오 버전이다. 이 게임은 ‘도전모드’로 획득한 점수를 통해 순위경쟁을 할 수 있다.
넥슨은 프로야구 출시를 기념해 친구 초대 횟수에 따라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또 게임 내 정규리그에 참여해 5레벨 이상을 달성한 유저 중 매주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영화관람권’, ‘문화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프로야구 for kakao’는 구글마켓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앱스토어에서도 이달 내 출시될 예정이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온라인순위] MMORPG 후속작 ″핫뜨거″…열혈강호2, 카발2, 리니지2 인기 ´펄펄´
▶ 이키나-팜플, 이유있는 동거…
▶ 코어온라인, 사전공개서비스 2월14일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