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E(대표 송인수)는 설날을 맞아 자사의 농구게임 '프리스타일'과 '프리스타일2' 그리고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에서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프리스타일'에서는 이달 28일까지 최대 500%의 추가 경험치와 포인트 혜택을 제공하고, 100경기 이상 플레이한 유저에게 '행운의 클로버 문신'과 '시크릿 선물 꾸러미'를 증정한다.
'프리스타일2'에서는 게임 누적 판수에 따라 보상 아이템을 지급하는 '새해 복주머니' 이벤트와 캐릭터 쿠폰을 비롯한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랜덤하게 획득할 수 있는 '설날 복불복 떡국 먹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프리스타일 풋볼'에서는 오는 14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새배하기' 세레모니를 증정하고, 해당 세레모니를 시전할 때마다 게임머니 1 천 포인트(최대 5천)를 지급한다. 또, 총 15일의 이벤트 기간 중 13일 이상 미션을 성공한 유저에겐 '아리아니 스페셜 캐릭터'를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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