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이 2월 4일 전거래일보다 515원(+13.24%)오른 4405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는 일본 자회사의 큰 폭 매출 성장과 카카오톡 서비스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부터 실적 턴어라인드가 본격화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와이디온라인 한 관계자는 "모바일 관련 규제가 당분간 멈춘 상태일 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서비스가 기존 월정액을 받는 방식에서 수익에 따라 일정 비율을 받는 방식으로 바뀐 것이 지난해 4분기 흑자 전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아울러 최근 광주 G&C 센터 서비스 계약이 늘고 있는 것도 상승세의 원인으로 덧붙였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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