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4500만 명이 열광한 글로벌 히트작 ‘월드오브탱크’가 1월 31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되는 ‘대만 게임쇼 2013’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간 대만 온라인 게임시장에서 아직 이렇다 할 밀리터리 게임이 없었던 상황에서 월드오브탱크가 대만 게임쇼 2013에 등장한 것은 현지 게임팬들의 관심을 끌기 충분했다.

▲ 대만 게임쇼에서 월드오브탱크를 플레이하고 있는 관람객들
규모 면에서도 월드오브탱크는 여타 다른 부스와 비교해봤을 때 상당히 넓고 많은 시연대를 가지고 있었다. 부스는 월드오브탱크를 시연해 보려는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특히 별도로 마련된 특별 스테이지에서는 팀 대항전 멀티플레이가 중계돼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 특별 스테이지에서 팀 플레이를 중계한 월드오브탱크
또한, 타 게임부스에서는 여성 부스걸들만 등장한 것에 비해, 월드오브탱크에서는 독일군 복장을 한 중년의 남성 모델도 등장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했다.

▲ 중년의 남성 모델을 섭외해 차별화를 둔 월드오브탱크
[대만=이동준 기자 rebelle@chosun.com][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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