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대표 박지영)의 스마트폰용 게임 ‘드림걸’이 4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됐다.
이 게임은 지난해 7월 티스토어와 올레마켓, U+앱마켓 등 국내 이통3사 오픈마켓을 통해 처음 공개됐고, 한 달 뒤인 지난해 8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서비스하며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에 출시 완료됐다.
드림걸은 스타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최고의 스타로 만들어가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특히 스타오디션에 참가해 다른 이용자들과 스타일 랭킹 경쟁을 펼칠 수 있으며,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되면 특별한 선물도 제공된다.
또한 남자친구와 함께 클럽, 영화관 등 다양한 데이트를 하며 매력지수를 상승시키고 선물 아이템도 받을 수 있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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