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주가 모처럼 활짝 기지개를 폈다. 정부가 모바일게임에 대한 셧다운제 추진을 철회할 것이란 소식에 긍정적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모바일게임 대장주 컴투스는 4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2150원(+5.79%) 오른 3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게임빌은 전거래일보다 5100원(+5.70%) 오른 9만4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모바일게임 '윈드러너' 효과를 입은 조이맥스는 전거래일보다 900원(+2.89%) 오른 3만2000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전거래일보다 1500원(+3.63%) 오른 4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윈드러너'는 조이맥스의 자회사인 링크투모로우에서 개발한 작품으로 출시 하루만에 앱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1위 자리를 점령한 데 이어 다음날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왕좌까지 석권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확산성 밀리언아서'로 주목받고 있는 액토즈소프트는 전거래일보다 1250원(+2.57%) 오른 4만9950원에 거래 중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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