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 한게임(게임부문 대표 이은상)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테라'에 10인 및 20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이드 인던 '켈사이크의 성소'를 오픈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켈사이크의 성소'는 테라에 처음 도입되는 레이드 형태의 인스턴스 던전으로, 10인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불안정한 켈사이크의 성소'와 20인이 함께하는 '폭주한 켈사이크의 성소', 두 가지 버전이 준비됐다.
두 던전 모두 14단계의 무기와 방어구, 악세서리 아이템이 드랍되며 특히 ‘폭주한 켈사이크의 성소’에서는 '명품' 성공률이 높은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5인 구조의 파티 플레이에서 벗어나 이용자들이 각각의 역할을 맡아 던전을 공략하는 '롤플레잉' 게임으로서의 재미가 극대화 되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NHN 조현식 코어게임사업부장은 "전면무료화 선언 이후 이용자분들이 꾸준히 증가해 동시접속자 6배, 신규이용자수 20배를 기록고 있다"며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연맹’, ‘특수 전장’ 등 신규 콘텐츠를 빠르게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테라'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지난 1월 31일부터 4주간, 인던 공략을 완수한 이용자 전원에게 ‘황금상자’와 ‘보급상자’를 2배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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