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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1/조지명식] 코드S 나오지 않은 정윤종·노준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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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L1/조지명식] 코드S 나오지 않은 정윤종·노준규 화제

코드S 지명식에서 참석하지 않은 두 협회 소속 프로게이머 정윤종과 노준규가 비중있게 언급되며 눈길을 끌었다.

정윤종은 팀 동료 원이삭의 '원톱' 발언에서 등장했다. 원이삭은 GSL에서 자신이 원톱이라고 수차례 언급했으나, 숙소 내에서 어떠냐는 중계진의 질문에 "팀에서는 (정)윤종이형이 원톱"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원이삭은 곧 "하지만 내가 프로리그에 나서면 분명 내가 원톱이 될 것"이라며 특유의 자신감을 피력했다.

노준규의 등장은 김민철과 이정훈의 신경전에서 등장했다. 이정훈이 김민철과의 연습 후 프로게이머로서 자신감을 되찾았다고 말하자, 김민철이 "우리 팀에 노준규 선수가 이정훈보다 실력이 낫기 때문에 노준규와 연습한다면 이길 수밖에 없다"고 맞받아쳤다.

사실 이정훈이 도발을 하기 전이 이미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한 김민철 대신 발언한 채정원 해설의 말에서도 노준규는 비중있게 언급됐다.

채 해설은 "최근에 주목하고 있는 선수가 두 명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노준규"라며 "노준규와 연습하면 이정훈을 꺾을 수 있다"고 김민철로 빙의돼 말했다.

코드S에서 떨어져 재기를 노리는 정윤종과 코드S의 문턱을 밟아보지도 못한 노준규가 언제 코드S에 입성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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