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1/조지명식] 장민철 8회 진출 "임재덕 상 아쉽다"](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30202/97821/jmc_16s1.jpg)
장민철(SK게이밍)이 조지명식에서 "임재덕 상을 수상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장민철은 이번 시즌까지 총 여덟 번의 코드S 16강을 경험했다. 하지만 잦은 코드S 진출에도 불구하고 수 차례 탈락한 탓에 코드S 10회 연속 진출자들에게 수여하는 임재덕 상을 아직 받지 못했다.
장민철은 사전 인터뷰부터 "쉬운 선수들이 몇몇 보인다"라며 "저그도 쉽고, 프로토스도 할만하다"고 말했다.
장민철은 지난 코드S 32강에서 완벽한 저그전을 펼친 바 있다. 또한 장민철이 택할 수 있는 프로토스는 원이삭 한 명뿐이다. 박현우가 GSL 포인트 랭킹에 따라 우선 지명권을 따냈기 때문이다.
장민철은 "이번 시즌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고, 프로토스 종족의 최강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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