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라이텍이 THQ의 '홈프론트' IP를 5억(50만 달러)에 인수했다. 이로써 THQ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아 제작 중이던 '홈프론트2'도 차질없이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THQ는 북한이 아시아를 무력 통일 후 미국을 침공한다는 설정으로 화제를 모았던 FPS(1인칭 슈팅)게임 '홈프론트' 후속작 '홈프론트2'를 크라이텍과 공동제작한다고 발표했었다.
크라이텍이 '홈프론트' IP를 인수함에 따라 이미 개발 중이던 후속작에 분쟁 소지가 없어졌다. 또 높은 판매량을 보인 걸출한 FPS IP를 자사의 포트폴리오에 헐값에 추가했다는 점에서 이번 '홈프론트' 인수는 성공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최근 자금난으로 파산보호절차에 들어간 THQ는 자사의 주요 IP를 분리해 경매하고 있다. '홈월드' '컴퍼니오브히어로즈' '워해머' IP를 보유한 렐릭엔터테인먼트는 세가가 인수했으며 코흐미디어(Koch Media)는 '세인츠로우' '레드팩션' 제작사 볼리션과 '메트로'시리즈를, 테이크투(TAKE2)는 '이볼브'를, 유비소프트는 THQ몬트리올과 사우스파크를 인수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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