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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7연승 달성…전략·물량 다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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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7연승 달성…전략·물량 다 통한다

삼성전자 칸이 모처럼 김기현과 박대호 쌍테란이 승리를 따내며 7연승을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6연승의 상승 기운이 중견 선수들까지 이어졌다. 신노열과 허영무뿐 아니라 김기현과 박대호까지 승수를 더하며 4대1의 완벽 승리를 거뒀다.

1세트는 신노열이 이제동과 상대했다. 스타1에서 단 한 번도 이제동을 이겨보지 못한 신노열이었지만 스타2에서는 전혀 다른 경기 양상이 벌어졌다. 저그전으로는 상대적으로 긴 30분에 가까운 장기전 끝에 히드라리스크를 적극 활용한 신노열이 당당히 승리를 거둔 것이다.

승세를 탄 삼성전자는 김기현이 출전해 전진 2병영으로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벙커를 2개까지 건설하며 부화장을 파괴하는데 성공했다.

이어진 박대호는 이호준과의 테란전 정면 대결에서 힘으로 상대를 제압했다. 해병과 공성전차를 다수 확보한 뒤 중앙부터 시원하게 뚫고 승리를 따냈다.

송병구가 박진영의 암흑기사에 패한 뒤 삼성전자에서 나선 선수는 허영무였다. 허영무는 전진 2관문을 시도한 뒤 송병구의 연결체를 전진 광자포로 파괴하는 깜짝 전략을 선보였다.

송현덕이 일꾼을 도망시켜 연결체를 다른 곳에 소환하며 연명했으나, 허영무는 추적자를 생산한 뒤 남은 연결체를 장악하며 팀 승리를 따냈다.

이날 승리로 삼성전자는 8승8패 5할 승률에 복귀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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