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뮤직 홈페이지 시청자 참여 게시판이 불나고 있다.
MBC뮤직 홈페이지에 1일 MBC게임 채널 폐지 1주년을 맞아 e스포츠 팬들이 몰리며 과거 MBC게임 시절 프로그램을 방영해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이날은 MBC게임이 폐지된 지 꼭 1년째 되는 날로 e스포츠 팬들은 MBC뮤직 홈페이지에 몰려가 "광안리에서 MSL을 방영해주세요", "SS501 형준 프로게이머되다 보고 싶어요", "MBC게임은 롤(리그오브레전드) 안하나요?" 등의 글을 올리고 있다.
이는 지난해 밀어붙이기 식으로 MBC게임을 MBC뮤직으로 바꾼 MBC플러스미디어 측에 대한 항의의 뜻으로 폐지 반대 카페 등의 일부 팬들은 자신이 갖고 있던 VOD를 공유하겠다는 뜻도 밝히고 있다.
MBC플러스미디어는 지난해 수익성 등을 문제로 MBC게임을 폐지하고 오디션 프로그램과 아이돌 등으로 관심이 높은 음악방송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MBC뮤직을 론칭한 바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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