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L여신'으로 잘 알려진 인기성우 서유리가 신생 모바일게임사 팜플(대표 서현승)의 올 상반기 대표 타이틀 '데빌메이커:도쿄'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서유리는 31일 중구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열린 '2013 스타트업 팜플' 행사에 참석해 "팜플에서 선보이게 되는 '데빌메이커'의 녹음을 진행하게 됐다"며 "데빌메이커를 비롯한 팜플의 다양한 게임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서유리가 목소리로 참여한 '데빌메이커'는 온라인 카드배틀게임(TCG) '카르텔'을 만들었던 엔크루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TGC로, 기존의 단순한 카드수집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스스로 카드를 만들고 또 다른 이용자와 공유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이날 게임 속 캐릭터의 모습을 등장해 행사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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