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31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에 영화 '베를린'의 캐릭터카드 3종을 선보였다.
모두의마블은 전 세계 도시의 건물을 사고파는 인기보드게임에 새로운 재미를 더한 온라인 보드게임으로 10~20분내에 쉽고 빠르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추가된 캐릭터카드는 영화 베를린에 출연 중인 배우 전지현과 하정우, 류승범 등 총 3종으로 구성됐으며, 내달 28일까지 모두의마블 플레이 횟수에 따라 베를린 캐릭터 카드 중 1장을 랜덤으로 제공한다.
또한 모두의마블 월드맵을 플레이하고 베를린에 랜드마크를 세울 때 마다 지급하는 응모권을 통해 '베를린 영화예매권' '베를린 캐릭터카드' '게임머니'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 이상현 본부장은 "모두의마블을 사랑해주는 이용자들을 위해 이번 베를린 제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맵과 재미있는 캐릭터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넷마블은 최근 소설형 부가서비스 스마트폰 앱인 '모두의마블 플러스'에 미니게임 형식의 '홀짝게임'을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는 홀짝게임을 통해 모두의마블 아이템을 무료로 교환할 수 있는 별을 획득할 수 있으며, 친구들과 랭킹도 겨룰 수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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