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첫 선을 보인 신작 MORPG '미스틱파이터'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내뿜고 있다.
25일 CJ E&M 넷마블은 중국 최대 퍼블리셔 '텐센트'와 퍼블리싱 계약 체결식을 가졌다. 그동안 신작 발표 및 신규 사업을 소개하는 기존의 국내 게임기업의 행사와는 성격이 달랐다.
게다가 이날 행사에는 마스후 중국 텐센트 마케팅 총괄이사(사진)는 물론 중국 유력 게임 미디어들이 대거 참석했다. 중국 서비스 기업인 텐센트가 '미스틱파이터'의 기대치가 어느 정도인지 예상케하는 대목이다.
이날 미스후 총괄이사는 "텐센트는 2008년부터 액션 게임을 서비스해 경험과 노하우를 쌓고 큰 성과를 거둔 상태로 이번 미스틱파이터에 거는 기대가 크다" 며 "중국에서 게이머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콘텐츠는 부족하다. 특히 RPG는 중국 유저가 가장 선호하는 장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미스틱파이터는 이러한 수요에 걸맞는 게임으로 화려한 그래픽과 액션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라 확신한다" 며 "우수한 2D 액션게임인 미스틱파이터를 중국 텐센트의 대표적 게임으로 키워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스틱파이터는 다담게임에서 개발한 2D 횡스크롤 액션 MORPG로 오는 5월 첫 번째 비공개테스트를 진행 후 빠르면 7월 국내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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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콩
비전력이부족하다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