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CTW] CTW주식회사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게임 플랫폼 G123에서 서비스 예정인 신작 방치형 MMORPG '리인카네이션의 꽃잎 BLOOM(불룸)'의 사전등록자 수가 3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리인카네이션의 꽃잎 불룸은 TV 애니메이션 '리인카네이션의 꽃잎'을 원작으로 한 방치형 MMORPG다. 원작 특유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이 직접 주인공 센지 토우야를 육성하며 다양한 전투와 성장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노이먼의 전뇌 공간을 무대로 센지 토우야를 성장시키고 동료 및 서포터와 함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작품의 핵심 적대 세력인 '죄인격'과의 전투가 주요 콘텐츠로 마련되어 있으며, 다양한 육성 시스템을 활용해 자신만의 전략을 구축할 수 있다.
성장 요소도 다채롭게 준비됐다. 이용자는 장비와 재능, 무구 등 여러 시스템을 조합해 캐릭터를 강화할 수 있으며, 방치형 MMORPG 특유의 간편한 성장 구조를 통해 부담 없이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여기에 원작 세계관을 충실히 반영한 스토리와 캐릭터들이 더해져 팬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원작 '리인카네이션의 꽃잎'은 전생의 재능을 계승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 '윤회의 가지'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배틀 판타지 작품이다. 주인공 센지 토우야는 뛰어난 형과 비교당하며 자신을 무재능하다고 여기고 살아가지만, 우연히 클래스메이트이자 전생의 재능을 계승한 '되돌아간 자' 하이토 루오 브웨가 시리얼 킬러와 맞서는 장면을 목격하면서 거대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특히 '윤회의 가지'를 통해 역사 속 위인이나 천재들의 재능을 계승할 수 있다는 독창적인 설정과 박진감 넘치는 능력자 배틀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CTW는 이번 사전등록 3만 명 돌파를 기념하며 정식 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현재 공식 사전등록 페이지를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향후 사전등록 달성 수치에 따른 다양한 보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리인카네이션의 꽃잎 불룸'은 G123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며, 기본 무료 방식으로 운영된다. 원작 애니메이션과 만화 팬은 물론 방치형 RPG 이용자들에게도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