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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스튜디오 '듀엣 나이트 어비스', 출시 후 최대 규모 업데이트 '질주하는 별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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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스튜디오 '듀엣 나이트 어비스', 출시 후 최대 규모 업데이트 '질주하는 별들' 공개
 
[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판 스튜디오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다차원 액션 X 듀얼 판타지 RPG ‘듀엣 나이트 어비스’가 1.4 버전 ‘질주하는 별들’ 공식방송을 통해 신규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1.4 버전 ‘질주하는 별들’은 오는 6월 2일 전반부 업데이트와 6월 30일 후반부 업데이트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6월 2일 전반부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메인 스토리와 신규 지역 ‘블룸필드역’이 공개된다. 아이스레이크 시티를 배경으로 한 이번 스토리에서는 중요 죄수를 호송하는 열차 위에서 새로운 동료와 ‘포세이큰 동맹’이 등장하며, 이용자는 신규 보스 ‘오로라호의 메인 포대’와 전투를 펼치게 된다.
 
또한 전반부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캐릭터 ‘플로라’와 어둠 속성 주인공 ‘월석 사냥꾼’이 추가된다. ‘플로라’는 근접 무기 크리티컬을 활용해 적을 ‘무도회 인형’으로 변환하는 독특한 전투 방식을 지닌 캐릭터이며, ‘월석 사냥꾼’은 스토리 진행을 통해 어둠 속성 형태를 각성하고 정비 화면에서 속성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6월 2일에는 신규 무기 4종, 무기 육성 시스템 ‘재앙 무기’, 상시 고난도 콘텐츠 ‘심층 탐험’, 길드 시스템도 함께 도입된다. ‘재앙 무기’는 무기에 전용 스킬을 부여할 수 있는 신규 육성 시스템이며, ‘심층 탐험’은 재앙 무기 육성 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고난도 콘텐츠다. 길드 시스템을 통해서는 전용 채팅, 일일 및 주간 퀘스트, 길드 상점 등 다양한 소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6월 30일 후반부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불 속성 캐릭터 ‘힐다’가 합류한다. ‘힐다’는 플로라의 전속 메이드이자 가장 신뢰받는 보디가드라는 설정을 지닌 캐릭터로, 전투 시 ‘청소기’를 활용한 난사 공격과 불 속성 범위 대미지, 적 무장 해제, 회피 연계 공격 강화 등을 통해 속도감 있는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후반부에는 수녀복 기반 테마 코스튬 ‘거룩한 7일의 약속’을 비롯한 신규 외형 콘텐츠와 ‘평온한 하루’ 등 추가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또한 7월 15일에는 경쟁 콘텐츠 ‘정상을 향해’에 신규 난이도 Ⅳ가 추가되어 한정 프로필과 칭호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출시 이후 최대 규모의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이용자는 1.4 버전 업데이트 후 로그인만으로 캐릭터 선택 상자 1개와 무기 선택 상자 1개를 즉시 수령할 수 있으며, 이벤트 참여를 통해 화려한 모래시계 27개, 월석 3,600개, 캐릭터 선택권 1개, 지정 캐릭터 외형 ‘검은 귓속말’, 테마 ‘세월 선택 코스튬 패키지’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판 스튜디오 관계자는 “이번 1.4 버전 ‘질주하는 별들’은 신규 메인 스토리와 지역, 신규 캐릭터, 재앙 무기 및 길드 시스템 등 게임의 깊이와 재미를 확장하는 업데이트”라며, “전반부와 후반부에 걸쳐 다양한 콘텐츠와 혜택을 제공하는 만큼 신규 및 복귀 이용자 모두가 즐기기에 좋은 시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듀엣 나이트 어비스’ 1.4 버전 ‘질주하는 별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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