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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컴퍼니, 서바이버 핵앤슬래시 ‘바벨의 탑: 혼돈의 생존자들’, 스팀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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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컴퍼니, 서바이버 핵앤슬래시 ‘바벨의 탑: 혼돈의 생존자들’, 스팀 정식 출시
 
나누컴퍼니의 서바이버 핵앤슬래시 액션 게임 ‘바벨의 탑: 혼돈의 생존자들’이 약 1년간의 얼리 액세스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마침내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 정식 출시됐다.
 
나누컴퍼니는 얼리액세스 기간 동안 축적된 글로벌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성을 한층 더 완벽하게 끌어올린 정식 버전을 글로벌 시장에 전격 선보였다고 밝혔다.
 
 
‘바벨의 탑: 혼돈의 생존자들’은 정식 출시 전부터 글로벌 시장에서 이례적인 기록들을 쏟아내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지난 2025년 2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한 데모 TOP 50 중 26위에 오르며 눈도장을 찍은 후, 5월 얼리 액세스 출시 한 달 만에 1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저력을 발휘했다.
 
이어 ‘스팀 월간 글로벌 베스트셀러 - 브론즈’에 이름을 올린 본작은 누적 27만 개 이상의 위시리스트(찜하기)와 5,800개 이상의 유저 리뷰를 확보하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했다.

특히 코어 유저층의 깊은 몰입도를 대변하는 ‘평균 플레이 타임 44시간’이라는 독보적인 지표를 기록, 글로벌 게이머들에게 장기 흥행 잠재력을 지닌 명작으로 확실히 각인되었다.
 
신규 캐릭터 ‘해골파괴자’ 및 풍성한 엔드 콘텐츠 전격 오픈
 


마침내 베일을 벗은 정식 출시 버전에는 게임의 재미를 한 단계 더 확장할 대규모 업데이트가 전격 적용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해골파괴자’의 합류다. 해골파괴자는 기존 캐릭터들과 차별화된 묵직하고 파괴적인 액션을 선보이며, 새로운 빌드 연구를 즐기는 유저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최고 난이도에 도전하는 ‘보스 아레나’와 탑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을 ‘최종 보스 콘텐츠’, 그리고 장비의 한계를 시험할 ‘고급 장비 신규 강화 시스템’ 등이 대거 오픈됐다.

이로써 얼리 액세스 기간 동안 큰 사랑을 받았던 플레이 구조를 넘어, 정식 버전 이후에도 유저들이 끊임없이 도전하고 머무를 수 있는 완벽한 엔드 게임 콘텐츠를 완성했다.
 
서바이버 쾌감과 핵앤슬래시 파밍의 완벽한 조화
 


‘바벨의 탑: 혼돈의 생존자들’은 화면을 가득 채우는 적들을 한 번에 쓸어 담는 서바이버 액션의 쾌감과, 무작위 옵션이 부여된 장비를 파밍하는 하드코어한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착용하는 장비에 따라 캐릭터의 외형이 실시간으로 변하는 비주얼 시스템과, 독창적인 2D 손그림 아트 스타일은 이번 정식 버전에서 더욱 높은 완성도로 빛을 발한다.
 
나누컴퍼니 관계자는 “그동안 글로벌 유저분들이 보내주신 소중한 데이터와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완성도와 몰입감을 극대화했다”라며, “정식 출시를 기점으로 깊이 있는 빌드 조합과 멈출 수 없는 장비 파밍의 재미를 지금 바로 스팀에서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바벨의 탑: 혼돈의 생존자들’은 스팀 플랫폼을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한국어·일본어·영어·중국어 등 글로벌 유저를 위한 다국어 환경을 전면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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