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게임피아] 게임피아㈜(대표 정종헌)가 퍼블리싱하고 275게임즈가 개발한 미소녀 육성 레이싱 모바일 게임 '페달소녀'가 5월 20일(수)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원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
'페달소녀'는 매력적인 미소녀 캐릭터들을 육성하여 레이싱 대결을 펼치는 서브컬처 기반의 모바일 게임이다. 유저는 각기 다른 개성과 스킬을 보유한 소녀들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며, 자신만의 최적화된 팀을 구성해 박진감 넘치는 3인 레이스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5월 20일 정식 출시에 맞춰, 『페달소녀』의 첫 번째 픽업 캐릭터로 [달빛의 여신 루나]가 출전한다. 신비롭고 우아한 매력을 뽐내는 ‘루나’는 강력한 성능과 아름다운 외형으로 유저들의 수집욕을 크게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게임피아는 '페달소녀'의 정식 출시를 기념하여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출시 당일부터 ‘페달소녀 네이버 공식 라운지’를 통해 유저들에게 풍성한 인게임 보상과 경품을 제공하는 다양한 런칭 기념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유저들은 공식 라운지에서 게임 정보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이벤트에 참여하며 게임의 재미를 배가시킬 수 있다.
게임피아 관계자는 “그동안 '페달소녀'를 기다려주신 많은 유저분들께 정식 출시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매력적인 첫 픽업 캐릭터 ‘루나’와 함께 다양한 공식 라운지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페달소녀'의 정식 출시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페달소녀 공식 PV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