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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 나이트 어비스’, 월석 사냥꾼과 함께한 첫 오프라인 축제 ‘듀나 카페’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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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엣 나이트 어비스’, 월석 사냥꾼과 함께한 첫 오프라인 축제  ‘듀나 카페’ 성황리 종료
 
[자료제공 = 마더네스트] 판 스튜디오(PAN STUDIO)는 다차원 액션 X 듀얼 판타지 RPG ‘듀엣 나이트 어비스(Duet Night Abyss, PC/iOS/Android)’의 첫 국내 오프라인 행사 ‘듀나 카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듀나 카페’는 ‘월석 사냥꾼님과 만남의 첫 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듀엣 나이트 어비스’와 이용자가 현실에서 처음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 5월 9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마포구 ‘판타지트’에서 열렸으며, 행사 기간 많은 월석 사냥꾼이 현장을 찾아 게임 속 세계관과 캐릭터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체험했다.
 
행사 초반인 5월 9일과 10일에는 스페셜 이벤트가 열려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플로라 역할을 맡은 코스어 ‘나리땽’과 힐다 역할의 코스어 ‘뮤’를 비롯해 ‘스노우’, ‘달걀 루나’ 인형탈이 행사장을 찾아 이용자들과 만났다. 방문객들은 코스어 및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고 이벤트에 참여하며 오프라인 행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현장에서는 메이드복을 입은 카밀라, 플로라, 힐다가 등장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카밀라는 현재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플로라와 힐다는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에 등장할 예정이다.  이용자들은 캐릭터의 색다른 모습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며 ‘듀엣 나이트 어비스’의 매력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었다.
 
캐릭터 콘셉트를 살린 콜라보 식음료 메뉴도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디저트 5종과 음료 5종으로 구성된 메뉴가 운영됐으며, 메뉴 구매 시 다양한 특전이 제공돼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더했다.
 
한정 굿즈 역시 큰 관심을 받았다. LD 아크릴 스탠드, SD 미니 아크릴 스탠드 겸 키링, 키캡 키링, 아크릴 팜레스트 등 다양한 굿즈가 판매됐으며, 일부 상품은 행사 기간 중 조기 품절될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현장 구매 기회를 놓친 이용자들을 위해 오는 5월 31일까지 ‘판타지트 몰’에서 1차 예약 판매도 진행될 예정이다.
 
스페셜 이벤트는 행사장 곳곳에서 스탬프를 모아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듀엣 나이트 어비스’ 이용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게임 내 밈과 요소를 적극 활용해 현장 몰입감을 높였으며, 스탬프 이벤트를 완료한 이용자들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다.
 
이번 ‘듀나 카페’는 ‘듀엣 나이트 어비스’의 0.5주년을 기념하고, 그동안 게임에 보내준 유저들의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게임 속 세계관과 캐릭터, 이용자 커뮤니티의 감성을 오프라인 공간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듀엣 나이트 어비스’ 관계자는 “0.5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듀나 카페’에 보내주신 유저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한국 유저분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안정적인 장기 서비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듀엣 나이트 어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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