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투고컴] 대표 팝 컬처 축제 ‘서울팝콘 by CCXP(Seoul POPCON by CCXP)’가 오는 19일(화) 온라인 웨비나 'Re:Connect – K-콘텐츠와 글로벌 팬덤의 재결합'을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팝콘 by CCXP’를 앞두고 마련됐다. 또한 2027년부터 본격화될 ‘CCXP KOREA’ 브랜드 전환의 출발점으로, 오프라인 콘텐츠 경험이 글로벌 팬덤과 산업 확장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조망한다. 콘텐츠 기업, 플랫폼 사업자, IP 홀더, 게임사, 엔터테인먼트 업계 관계자는 물론 K-콘텐츠 산업과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AI 통역 서비스도 제공된다.
웨비나는 총 5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K-콘텐츠 산업의 성장 흐름과 팬덤 경제, 글로벌 확장 전략, 해외 신규 시장 진출 사례 등 콘텐츠 비즈니스 전반을 폭넓게 다룬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차우진 대중문화평론가가 케이팝을 중심으로 K-콘텐츠의 글로벌 성장 과정을 살펴본다. 팬덤 기반으로 성장한 케이팝이 하나의 콘텐츠 산업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잡게 된 흐름을 짚고, 국내 시장에서 앞으로 K-콘텐츠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두 번째 세션은 “하이브 미디어스튜디오” 탁새봄 콘텐츠사업 실장이 맡는다. 하이브 산하 멀티 레이블 아티스트의 IP 기반 영상 콘텐츠 사업 사례를 중심으로, 팬덤과 아티스트 IP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와 오프라인 경험 콘텐츠 사업의 확장 전략을 소개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CCXP'가 실제 해외 현장에서 체감한 K-콘텐츠의 위상을 공유한다. 브라질 상파울루·멕시코 CCXP 사례를 통해, 오프라인 공간에서 콘텐츠를 경험으로 전환하는 방식과 IP 확장 및 산업 연결 가능성을 소개한다. 네 번째 세션은 “크래프톤” 이민우 IN 퍼블리싱 실장이 진행한다. 인도 국민 게임으로 자리잡은 BGMI(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인도 시장의 변화와 이에 맞춘 진출 전략, 현지 마케팅 및 로컬라이징 전략 등 구체적인 사례도 함께 공유한다.
마지막 세션은 'SAMG엔터테인먼트' 배정현 글로벌 사업 총괄이 담당한다. '캐치! 티니핑'을 사례로 키즈 IP의 확장성 한계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소개하고, 제품·콘텐츠·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전 연령대가 소비하는 브랜드로 성장시킨 수익화 전략을 공유한다.
이번 웨비나를 직접 기획안 CCXP는 “이번 웨비나는 K-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확장 전략과 팬덤 비즈니스의 미래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며 “콘텐츠 산업 관계자뿐 아니라 관련 업계 실무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웨비나 참가자에게는 글로벌 팝 컬처 행사인 서울팝콘 by CCXP 2026 부스 참가비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또한 전 세션 참석자 중 20명을 추첨해 경품도 증정한다.
온라인 웨비나 'Re:Connect – K-콘텐츠와 글로벌 팬덤의 재결합'은 오는 5월 19일(화) 오후 2시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등록은 오늘(18일)까지 서울팝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사전 등록 완료자에 한해 행사 시작 1시간 전 참여 링크가 발송되며, 다시보기는 별도 제공되지 않는다. 자세한 정보 및 신청은 2026 서울팝콘 by CCXP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6 서울팝콘 by CCXP’는 오는 8월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티켓 예매 및 참여 기업 정보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웨비나는 오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서울팝콘 by CCXP’를 앞두고 마련됐다. 또한 2027년부터 본격화될 ‘CCXP KOREA’ 브랜드 전환의 출발점으로, 오프라인 콘텐츠 경험이 글로벌 팬덤과 산업 확장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조망한다. 콘텐츠 기업, 플랫폼 사업자, IP 홀더, 게임사, 엔터테인먼트 업계 관계자는 물론 K-콘텐츠 산업과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AI 통역 서비스도 제공된다.
웨비나는 총 5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K-콘텐츠 산업의 성장 흐름과 팬덤 경제, 글로벌 확장 전략, 해외 신규 시장 진출 사례 등 콘텐츠 비즈니스 전반을 폭넓게 다룬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차우진 대중문화평론가가 케이팝을 중심으로 K-콘텐츠의 글로벌 성장 과정을 살펴본다. 팬덤 기반으로 성장한 케이팝이 하나의 콘텐츠 산업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잡게 된 흐름을 짚고, 국내 시장에서 앞으로 K-콘텐츠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두 번째 세션은 “하이브 미디어스튜디오” 탁새봄 콘텐츠사업 실장이 맡는다. 하이브 산하 멀티 레이블 아티스트의 IP 기반 영상 콘텐츠 사업 사례를 중심으로, 팬덤과 아티스트 IP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와 오프라인 경험 콘텐츠 사업의 확장 전략을 소개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CCXP'가 실제 해외 현장에서 체감한 K-콘텐츠의 위상을 공유한다. 브라질 상파울루·멕시코 CCXP 사례를 통해, 오프라인 공간에서 콘텐츠를 경험으로 전환하는 방식과 IP 확장 및 산업 연결 가능성을 소개한다. 네 번째 세션은 “크래프톤” 이민우 IN 퍼블리싱 실장이 진행한다. 인도 국민 게임으로 자리잡은 BGMI(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인도 시장의 변화와 이에 맞춘 진출 전략, 현지 마케팅 및 로컬라이징 전략 등 구체적인 사례도 함께 공유한다.
마지막 세션은 'SAMG엔터테인먼트' 배정현 글로벌 사업 총괄이 담당한다. '캐치! 티니핑'을 사례로 키즈 IP의 확장성 한계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소개하고, 제품·콘텐츠·경험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전 연령대가 소비하는 브랜드로 성장시킨 수익화 전략을 공유한다.
이번 웨비나를 직접 기획안 CCXP는 “이번 웨비나는 K-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확장 전략과 팬덤 비즈니스의 미래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며 “콘텐츠 산업 관계자뿐 아니라 관련 업계 실무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웨비나 참가자에게는 글로벌 팝 컬처 행사인 서울팝콘 by CCXP 2026 부스 참가비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또한 전 세션 참석자 중 20명을 추첨해 경품도 증정한다.
온라인 웨비나 'Re:Connect – K-콘텐츠와 글로벌 팬덤의 재결합'은 오는 5월 19일(화) 오후 2시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등록은 오늘(18일)까지 서울팝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사전 등록 완료자에 한해 행사 시작 1시간 전 참여 링크가 발송되며, 다시보기는 별도 제공되지 않는다. 자세한 정보 및 신청은 2026 서울팝콘 by CCXP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6 서울팝콘 by CCXP’는 오는 8월 14일(금)부터 16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티켓 예매 및 참여 기업 정보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