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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모험은? 14일 선공개 앞두고 '여정의 시작'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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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모험은? 14일 선공개 앞두고 '여정의 시작' 기대감 'UP'
 
넷마블은 5월 11일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게임 플레이를 담은 영상 '웨스테로스 여정의 시작'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정식 출시를 앞두고 게임 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실제 플레이 화면으로 감각적으로 구성하여 이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약 1분 내외의 영상에서는 주인공이 웨스테로스 대륙 곳곳을 누비며 여러 퀘스트를 수행하는 장면이 속도감 있게 펼쳐진다.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환경 상호작용을 활용한 기믹 파훼로, 영상 속 캐릭터는 원거리 무기인 활을 쏘아 높은 곳에 매달린 짐을 떨어뜨려 발판을 만들거나 거대한 상자를 밀어 길을 개척하는 등 지형지물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무너진 성벽을 타고 오르거나 지붕 사이를 뛰어넘는 등 오픈월드 특유의 입체적인 탐험의 재미를 강조했다.

전투 파트에서는 킹스로드가 지향하는 사실적인 액션의 정수가 담겼다. 야영지에서 벌어지는 적과의 근접 전투는 묵직한 타격감과 과감한 연출로 원작 특유의 긴장감을 재현했으며, 영상 후반부에는 동굴 앞에서 마주한 보스 몬스터, 거대 곰의 위용이 공개되어 이용자들이 정식 출시 이후 마주할 강력한 도전과 정복의 재미를 예고했다.

넷마블은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출시를 기다리는 이용자들을 위해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공식 홈페이지 사전 등록 시 북부 의상 코스튬 1종과 비약 선택 꾸러미, 나이트워치의 보급품 상자 등 초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보상을 지급하는 여정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 구독 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하는 구독 이벤트와 함께 아시아 서버 전체에서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아이디를 미리 확보할 수 있는 닉네임 선점 이벤트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오는 5월 14일 오후 6시 PC 버전 선공개를 시작으로 5월 21일 오전 10시 그랜드 론칭을 앞두고 있다. 넷마블은 이번 영상을 통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이용자가 직접 세계관에 개입하고 탐험하는 살아있는 웨스테로스를 보여주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 [왕좌의 게임:킹스로드] 웨스테로스 여정의 시작
 
 

홍이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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