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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시프트업 찾은 ‘이브’ 신재은…스텔라 블레이드 후속작 암시 나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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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시프트업 찾은 ‘이브’ 신재은…스텔라 블레이드 후속작 암시 나왔나?
 
'스텔라 블레이드'에서 주인공 '이브' 배역을 맡았던 캡처 모델 '신재은(재니)'이 본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5년 만에 시프트업을 방문하는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속편을 기다리는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시프트업 사옥에 방문한 신재은은 오랜만에 바디 스캔 및 모션 캡처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컨셉 아트실에서 게임 내에서 적으로 등장하는 기가스, 레이븐 등 네이티브들의 목업 모델과 각종 굿즈를 감상하고 이브를 대표하는 의상인 '7차 플래닛 다이브 슈트'의 실물을 입고 시프트업 직원들과 간단한 촬영 겸 미니 싸인회를 진행하는 등 알찬 사옥 투어 일정을 보냈다.
 
김형태 대표는 '이번에 새로 촬영한 내용은 또 귀하게 쓸 수 있도록 하겠다'는 농담과 함께 아직 보여드릴 수 있을 정도로 준비가 되지는 않았지만 후속작인 '스텔라 블레이드 2(가제)'의 개발이 진행 중임을 확실히 했으며, 게임을 보면서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비현실적인 세계와 캐릭터에 가장 어울리는 모델이라 이브의 모델로 신재은을 캐스팅했다는 비화를 풀어내면서 감사의 선물로 50개까지만 한정 생산된 것으로 알려진 '이브'의 커스텀 피규어을 친필 사인과 함께 선물했다.
 
 
한편, 시프트업은 지난 2025년 '스텔라 블레이드'의 PC 버전 론칭 이후로도 활발하게 콘텐츠 전개를 진행하고 있다.
 
'스텔라 블레이드 2(가제)'의 개발을 위한 공개 채용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5월 8일에 사전 예약 접수를 시작한 JND스튜디오의 2차 하이퍼 리얼 스태츄 '레이븐'과 '릴리'는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전량 품절되는 흥행력을 보여줬으며, '승리의 여신:니케'에서는 스텔라 블레이드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가 5월 중에 복각될 예정이다.
 
 
 
 

신호현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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