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포노스] 포노스의 대표적인 타워디펜스 게임 '냥코대전쟁'이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1억 1111만을 돌파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포노스는 이를 기념하여 5월 11일 오전 11시부터 풍성한 혜택을 담은 이벤트 제1탄과 특별 뽑기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1억 1111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유저들을 위한 다채로운 보상 체계가 마련되었다. 먼저 이벤트 기간 내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는 로그인 스탬프를 통해 최대 5장의 레어 티켓과 냥코 티켓을 각각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새롭게 등장한 9개의 한정 미션을 모두 완수하면 추가로 레어 티켓 1장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매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특별 스테이지도 운영된다. '해피 선물'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매일 고양이 통조림 20개를 얻을 수 있으며 '1억 1111만 다운로드 기념 축하 파티!' 스테이지에서는 이벤트 전용 뽑기 티켓인 전설의 반짝임을 수급할 수 있다. 고난이도 구성을 자랑하는 '대형 불꽃축제' 스테이지에서는 캐릭터 강화에 필수적인 캣츠아이를 제공하고 '게릴라 발굴제' 스테이지를 통해 냥코 대포 개발에 필요한 재료를 확보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벤트의 핵심인 기간 한정 '다운로드 기념 인기 뽑기'도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뽑기에서는 한정 울트라 슈퍼 레어 캐릭터인 '꼬꼬미'가 새롭게 합류하여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평소보다 레전드 레어 캐릭터의 출현율이 2배 이상 대폭 상승하도록 설정되어 그동안 획득하기 어려웠던 최상위 등급 캐릭터를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