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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코스프레와 감동의 콘서트… DDP 수놓은 ‘붕괴: 스타레일’ 3주년 환락! 패션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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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코스프레와 감동의 콘서트… DDP 수놓은 ‘붕괴: 스타레일’ 3주년 환락! 패션 퍼레이드
 
호요버스의 은하 판타지 RPG '붕괴: 스타레일'이 출시 3주년을 맞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를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 지난 4월 26일 개최된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 '환락! 패션 퍼레이드'는 화려한 볼거리와 유저 참여형 이벤트를 앞세워 현장을 찾은 수많은 '개척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유저들이 직접 참여한 코스프레 퍼레이드였다. 행렬은 야릴로-Ⅵ, 선주 나부, 페나코니, 앰포리어스, 이상 낙원 등 게임 내 주요 5개 지역을 테마로 구성됐다.
 
캐릭터의 세밀한 부분까지 완벽하게 재현한 코스프레 팀은 광장을 행진하며 관람객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등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마치 게임 속 캐릭터들이 현실 세계로 걸어 나온 듯한 장관에 행사 관람객들은 물론 DDP 어울림 광장을 방문한 시민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무대에서는 인기 크리에이터 '샘웨'와 '도티'가 스페셜 MC로 나서 분위기를 달궜다.
 
당일 현장에서는 퀴즈쇼와 럭키드로우 등 현장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MC들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 특히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이벤트로 기획되어 이용자뿐만 아니라 현장을 찾은 시민들도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

축제의 대미는 감동적인 선율의 미니 콘서트가 장식했다. 해가 저물 때쯤 오후 7시부터 시작된 피날레 공연에는 가수 'NIDA'가 무대에 올라 ‘동트기 전’을 열창했으며, 개척자(남) 역의 '김명준 성우'를 포함한 출연진들이 열정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수놓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은 밤하늘 아래 울려 퍼지는 테마곡을 감상하며 '붕괴: 스타레일'과 함께한 3년의 여정을 기념했다.
 
또, 행사 이후에는 무대 위 출연진과 코스프레 팀이 다 함께 모여 3주년을 기념하는 단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은하계 축제는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은하계 열차는 멈추지 않는다. 차가운 도심의 광장을 뜨거운 열기로 채운 이번 퍼레이드는, 개척자들이 함께 공유해온 3년간의 추억을 더욱 견고하게 다지는 계기임과 동시에 새로운 여정에 대한 설렘으로 기억됐다.
 
 
 
 
 
 
 
 
 
 
 
 
 
 
 
 
 
 
 
 
 

홍이표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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