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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첫 주요 업데이트 실시… 신규 영웅 ‘에스카노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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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에 지난 23일 신규 영웅 ‘에스카노르’를 추가하고 메인 스토리 액트 13을 공개하는 등 첫 번째 주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합류한 ‘에스카노르’는 원작 ‘일곱 개의 대죄’의 일원이자 세계관 내 최강의 캐릭터 중 하나로 꼽힌다. 마력 ‘선샤인’을 사용하는 그는 낮에는 오만하고 호쾌하지만 밤에는 겸손해지는 반전 있는 성격이 특징이다.
 
게임 내에서 ‘에스카노르’는 도끼, 대검, 검방패를 무기로 사용하며 강력한 공격력과 함께 적에게 화상 효과를 부여하는 호쾌한 액션을 선보인다. 넷마블은 캐릭터 출시를 기념해 전용 각인 장비와 원작 속 신기 ‘신부 릿타’를 함께 업데이트했다.
 
메인 스토리는 액트 13 ‘다시 떠오르는 태양’ 추가됐다. 주인공 트리스탄을 통해 자신이 있는 곳이 미래임을 깨닫게 된 멜리오다스와 호크가 동료들을 찾아 떠나던 중, 십계의 ‘갈란’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지역 ‘아름다운 폭식 주점’을 선보였다. 바냐 평원 남쪽에 위치한 미지의 공간인 ‘아름다운 폭식 주점’에는 새로운 채집물과 요리 재료, 광물 등 특산물이 존재해 오픈월드 탐험의 재미를 더한다.
 
신규 보스 도전 콘텐츠로는 ‘갈란’이 등장한다. ‘갈란’은 주기적으로 이용자에게 ‘금기’ 상태를 부여하며, 금기 상황에서 금지된 조작을 할 경우 캐릭터가 석화돼 체력이 감소하는 독특한 기믹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지옥 난이도 클리어 시 전설 무기 ‘영혼의 탐식 도끼’ 제작 재료인 ‘광기의 흉안’을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달 13일까지 진행되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 탑승 펫 ‘교만한 콧수염 호크’, 비행펫 ‘현명한 빅호호’, ‘픽업 영웅 뽑기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신규 영웅 ‘에스카노르’를 체험해보고, 도전을 완료하면 ‘별의 파편’, ‘최상급 마스터리 EXP’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이외에도 복귀 이용자를 위한 콘텐츠 및 시스템 개선도 진행됐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멀티형 오픈월드 RPG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영웅 교체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등 다채로운 전략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5, 스팀, 넷마블 런처,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 『七つの大罪:Origin』エスカノールOSTフルバージョン
 
 
◈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에스카노르(CV: 스기타 토모카즈) 특별 보이스 「정오까지 기다릴 수 없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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