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게임피아] 게임피아㈜는 팀 테트라포드가 개발 중인 초능력 추리 어드벤처 신작 '스테퍼 레트로: 초능력 추리 퀘스트'의 출시일을 2026년 7월 23일로 확정하고, 이를 기념하는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본 제품은 PC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팀 테트라포드는 지난 2023년 4인 규모로 시작해 현재 9인으로 성장하며 자사 IP인 ‘스테퍼’ 시리즈를 꾸준히 확장해 왔다. 이번 신작 '스테퍼 레트로'는 시리즈 세계관의 제2막을 여는 작품으로, 30시간 이상의 방대한 시나리오 볼륨과 멀티 엔딩 시스템, 정교한 문서 기반 추리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번 텀블벅 프로젝트는 단순한 펀딩을 넘어 시리즈 3주년을 기념하고 향후 확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리워드 구성은 디지털 굿즈부터 아트북, 금속 뱃지, ‘베리타’의 스카프 등 게임 속 분위기를 현실에서 만끽할 수 있는 실물 굿즈들로 폭넓게 준비됐다. 특히 전작 『스테퍼 케이스』의 주요 곡인 ‘Tabaco Smog’를 재현한 오르골은 팬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팀 테트라포드는 이용자들이 프로젝트 참여 전 게임의 매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스팀 플랫폼에서 '스테퍼 케이스'와 신작 '스테퍼 레트로'의 무료 체험판을 동시에 공개하고 있다.
팀 테트라포드는 지난 2023년 4인 규모로 시작해 현재 9인으로 성장하며 자사 IP인 ‘스테퍼’ 시리즈를 꾸준히 확장해 왔다. 이번 신작 '스테퍼 레트로'는 시리즈 세계관의 제2막을 여는 작품으로, 30시간 이상의 방대한 시나리오 볼륨과 멀티 엔딩 시스템, 정교한 문서 기반 추리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신작은 시리즈 최초로 닌텐도 스위치 버전 동시 출시와 일본어 음성 수록, 풀 스파인 애니메이션 연출 도입 등 기술적·콘텐츠적 확장을 대거 예고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텀블벅 프로젝트는 단순한 펀딩을 넘어 시리즈 3주년을 기념하고 향후 확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리워드 구성은 디지털 굿즈부터 아트북, 금속 뱃지, ‘베리타’의 스카프 등 게임 속 분위기를 현실에서 만끽할 수 있는 실물 굿즈들로 폭넓게 준비됐다. 특히 전작 『스테퍼 케이스』의 주요 곡인 ‘Tabaco Smog’를 재현한 오르골은 팬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함께 공개된 스트레치 골(목표 달성 추가 보상) 또한 실질적인 콘텐츠 확장에 초점을 맞췄다. 목표 금액 달성에 따라 신규 콘텐츠, 후일담, 보컬 MV는 물론 한국어 더빙과 차기작 스핀오프 계획까지 구체화될 예정이다.
팀 테트라포드는 이용자들이 프로젝트 참여 전 게임의 매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스팀 플랫폼에서 '스테퍼 케이스'와 신작 '스테퍼 레트로'의 무료 체험판을 동시에 공개하고 있다.
팀 테트라포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초기부터 함께해 준 팬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의 시리즈 확장을 선포하는 출발점”이라며, “기존 팬들과 새로운 이용자 모두에게 ‘스테퍼’ 시리즈만의 독특한 매력을 넓게 소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작 및 프로젝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스팀 상점 페이지와 팀 테트라포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이표 기자 siriused@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