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슬러그 디스코] 슬러그 디스코(Slug Disco)가 랫비트 게임즈(Ratbit Games)에서 개발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로그라이크 신작 ‘엠버 가디언(The Ember Guardian)’을 4월 18일 PC 스팀 플랫폼을 통해 정식 출시했다.
‘엠버 가디언’은 모든 것이 황폐해진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세상에 남겨진 최후의 불씨를 수호하는 ‘가디언’이 되어, 끊임없이 밀려드는 어둠의 세력에 맞서 처절한 사투를 벌여야 한다. 로그라이크 장르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전투와 전략적인 선택이 핵심 재미 요소로 꼽힌다.
이번 정식 버전은 한국어를 포함한 총 7개 언어를 공식 지원하며, 게임 컨트롤러를 완벽하게 지원해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기존에 공개되었던 데모 버전을 즐겼던 플레이어라면, 공들여 쌓아온 세이브 데이터를 정식 버전으로 그대로 연동해 여정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출시를 기념한 풍성한 혜택도 준비됐다. 정가 21,000원에 출시된 ‘엠버 가디언’은 출시 후 2주 동안 10% 할인된 가격인 18,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게임 본편 외에도 귀여운 허스키 스킨과 공식 사운드트랙이 포함된 ‘서포터 팩’이 동시에 출시되어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또한 동일 장르의 게임들로 구성된 ‘포스트 아포칼립스 서바이벌 번들’과 슬러그 디스코의 주요 라인업을 모은 ‘Slug Disco 퍼블리셔 번들’도 함께 판매되어 합리적인 구매 기회를 제공한다.
랫비트 게임즈가 개발하고 슬러그 디스코가 퍼블리싱하는 ‘엠버 가디언’은 현재 스팀 상점 페이지를 통해 구매 가능하며, 게임에 대한 최신 소식은 공식 한국어 X 계정과 유튜브 트레일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엠버 가디언 정식 출시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