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WFS] 라이트 플라이어 스튜디오와 Key의 모바일 RPG ‘헤븐 번즈 레드’가 출시 1500일을 맞이하여 감사의 의미를 담은 ‘15대 캠페인’ 제2탄을 본격적으로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2026년 4월 10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며, 역대급 보상과 신규 캐릭터 스타일을 통해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1500일 기념 캠페인의 핵심은 유저들의 성장을 돕는 파격적인 재화 지원이다. 캠페인 기간 중 총 10일간 게임에 로그인하면 최대 3,000 쿼츠를 획득할 수 있는 로그인 보너스가 실시된다. 또한 이미 진행 중인 ‘출시 1500일 기념 매일 무료 뽑기 축제’와 호화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교환소’도 함께 운영되어 신규 및 복귀 유저들에게도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픽업 플라티나 뽑기에는 새로운 외형과 강력한 성능을 갖춘 신규 스타일 2종 'SS [푸른 하늘 전력 응원가] 니카이도 미사토'와 'SS [전진 네버 기브 업!] 다테 아카리'가 추가된다.
해당 스타일들은 이번 픽업 뽑기에서 출현율이 상승하며, 특히 신규 스타일을 처음 획득할 경우 한계 돌파 레벨 1 상태로 즉시 수령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픽업 기간은 4월 24일 오전까지다.
캐릭터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스냅 이벤트 **‘트리플 부킹★패닉 ~외통수가 코앞에~’**가 유저들을 찾아온다. 이번 이벤트는 31G 부대원인 니카이도 미사토에게 초점을 맞춘 스토리를 다루고 있으며, 메인 스토리 제1장을 클리어한 유저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유저들의 원활한 성장을 위해 기존 10가지 스토리 이벤트가 일괄 픽업된다. 픽업 기간 중에는 프리즘 배틀에서 획득할 수 있는 교환소 메달 수가 3배로 증가하여 보상 획득 효율이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또한 프리즘 배틀에 최고 난이도인 ‘X IV’ 및 ‘X V’가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난이도 ‘S’ 이상의 토벌 보상에 보석이 추가되어 상위권 유저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한편, 오는 4월 17일부터는 얼음 속성 스타일을 확충할 수 있는 전용 픽업 뽑기도 예고되었다. 여기에는 카야모리 루카, 쿠니미 타마, 아오이 에리카의 SS <레저넌스> 스타일이 포함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