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프로액티브PR] 쿠로게임즈는 갤럭시 스토어와 손잡고 오픈월드 액션 RPG '명조:워더링 웨이브'의 팝업 스토어 '치사와 방과후의 약속'을 오는 22일까지 서울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명조:워더링 웨이브'의 인기 캐릭터 '치사'가 다니는 학교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방문객은 마치 명조 고등학교에 등교한 것처럼 교실, 버스 정류장, 방과후 오락실까지 치사의 일상을 함께 걷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행사장은 1·2층으로 구성된다. 예약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1층에는 갤럭시 S26 울트라를 활용한 게임 플레이존, 생생한 게임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 청음존, 치사에게 비밀 암호를 남기는 칠판, 포토카드 키오스크 등이 자리한다. 갤럭시 S26 울트라의 2억 화소 카메라로 명조의 벨리나 피규어를 세밀하게 들여다보는 공간과, 수평고정 슈퍼스테디 기능에 맞춰 치사의 달리는 장면을 감상하는 슈퍼스테디존도 마련돼 카메라 성능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다. 2층은 미니게임존 '방과후 오락실'과 굿즈샵 '방과후 문방구'로 꾸며졌으며,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번 팝업의 가장 큰 관심사는 단연 굿즈다. '갤럭시 S26 울트라 명조:워더링 웨이브 치사 액세서리 에디션'이 2,000개 한정으로 판매되며, 갤럭시 S26 울트라 치사 마그넷 케이스, 갤럭시 버즈4 치사 파우치, 치사 아크릴 LED 디오라마 무드등 등 총 8종에 인게임 아이템 쿠폰과 갤럭시 스토어 40% 할인 쿠폰 6매가 더해져 322,000원에 선보인다. 2차 굿즈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현장 이벤트도 다채롭게 준비됐다. 갤럭시 S26 울트라로 명조를 플레이한 뒤 유튜브 구독을 인증하거나 칠판에 치사를 향한 비밀 암호를 남기면 한정 치사 SD 스티커를, 팝업 현장 사진을 SNS에 인증하면 치사 포토카드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팝업 현장에 마련된 갤럭시 스토어 ‘갤스 스테이션’에서는 ‘명조:워더링 웨이브 치사’ 테마 2종 체험과 함께,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현장 방문객 대상 선착순 1,000명 한정, 일일 참여 가능한 갤럭시 스토어 할인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페셜 게스트로는 치사 역의 '뽀야'와 루실라 역의 '루아'가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며, 명조의 마스코트인 인형탈도 행사장 곳곳을 누빈다. 팝업은 평일 및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일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쿠로게임즈 관계자는 "방랑자 여러분이 치사와 함께하는 방과후를 현실에서 직접 느껴볼 수 있도록 이번 팝업을 준비했다"며, "한정 에디션에 이어 2차 굿즈까지 알차게 준비한 만큼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치사와 방과후의 약속' 팝업 스토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명조:워더링 웨이브' 공식 커뮤니티와 갤럭시 스토어 앱 내 이벤트 공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