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디볼버디지털] 글로벌 인디게임 퍼블리셔 디볼버디지털 퍼블리싱, 개발사 아티피서의 신작 미궁 건설 로그라이크 ‘미노스’를 PC 플랫폼으로 정식 출시했다. 플레이어는 전설 속 공포의 괴물 미노타우로스가 되어, 성역을 침범하려는 모험가 무리로부터 미궁을 지켜내야 한다.
모험가들은 어둠 속에 도사린 괴수의 소문을 듣고 찾아온다. 미노스를 처치하면 명예와 부가 따라온다는 이야기를 믿으며.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 것이 있다 — 이 미궁을 설계하고, 함정을 놓고, 지금 이 순간 기다리고 있는 것이 바로 플레이어인 미노스라는 사실이다.
플레이어는 벽과 문, 통로를 자유롭게 배치해 자신만의 미궁을 완성할 수 있으며, 긴 미로와 촘촘한 함정으로 침입자를 지치게 만들거나 회전하는 통로와 움직이는 문으로 파티를 분산시킬 수도 있다. 잔인하게 혹은 교묘하게 자신만의 킬존의 미학을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매 회차마다 새로운 적, 새로운 함정, 새로운 전략이 펼쳐진다. 플레이를 거듭할수록 신화 속 미노타우로스의 이면, 그리고 그가 되기까지의 인간의 이야기가 조금씩 드러난다.
‘미노스’는 한글을 지원하며 PC 스팀 플랫폼으로 만나볼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디볼버디지털 한국 공식 X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