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CTW ] CTW 주식회사는 전격문고의 인기 작품인 작안의 샤나를 원작으로 한 신작 브라우저 게임 '작안의 샤나 블레이즈 엣지'의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신작은 지난 2025년 10월에 TV 애니메이션 방영 20주년을 맞이한 원작 지식재산권을 활용하여 브라우저 게임 환경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작안의 샤나 블레이즈 엣지'는 별도의 다운로드 과정 없이 스마트폰과 PC 그리고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의 웹 브라우저에서 즉시 플레이가 가능한 RPG다. 서비스 방식은 기본 플레이 무료로 제공되며 일부 아이템에 대해서는 유료 과금 체계가 적용된다. 특히 이 게임은 한국어를 비롯해 일본어와 영어 그리고 중국어 간체 등 총 4개 국어를 공식 지원하여 전 세계 이용자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사전등록 참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등록이나 카카오톡 채널 추가 또는 X 공식 계정 팔로우를 통해 가능하다. 사전등록을 완료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게임 한정 오리지널 일러스트가 담긴 스마트폰 배경화면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CTW는 사전등록 개시와 함께 새로운 일러스트 2종을 공개했으며 앞으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캐릭터 관련 정보를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원작 작안의 샤나는 타카하시 야시치로의 라이트 노벨을 바탕으로 한 학원 액션 판타지 작품이다. 평범한 고등학생 사카이 유지가 염발작안의 소녀 샤나와 만나 인류의 존재를 먹는 홍세의 무리에 맞서 싸우며 성장해 나가는 장대한 서사를 담고 있다. 전투 시 머리카락과 눈동자가 홍련빛으로 타오르는 샤나의 모습은 원작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상징적인 요소로 꼽힌다.
CTW 관계자는 원작이 지닌 매력을 브라우저 게임만의 높은 접근성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작품은 전용 플랫폼 G123을 통해 서비스되며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도 누구나 간편하게 게임 세계에 접속하여 샤나와 함께 모험을 즐길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