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스카이샤크게임즈] 동양 고전 '산해경'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신작 모바일 수집형 RPG ‘신수의 전설’이 3월 16일부터 본격적인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신수의 전설'은 동양 신화 특유의 장대한 세계관과 차별화된 신수 수집에 초점을 맞춘 RPG로, 수집·육성·전략의 재미를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작품이다. 사전예약 유저에게는 희귀 캐릭터 '구미호', '삼족오녀', 닌텐도 스위치2 외 푸짐한 현물 경품과 인게임 보상이 준비된다.
‘신수의 전설’은 신수와 인간이 공존하던 평화로운 ‘산해 세계’가 정체불명의 어둠에 침식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유저는 선택된 존재인 ‘어령사’가 되어, 오염된 신수들을 정화하고 동료 신수들과 함께 세계를 구원하는 모험을 펼치게 된다. 동양 신화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와 비극적 서사가 어우러진 스토리는 게임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또한 ‘신수의 전설’은 한국 서비스를 위해 특별히 한국 신화적 감성을 반영한 전용 신수를 선보인다. 태양 신조 삼족오를 모티브로 한 삼족오랑과 삼족오녀는 본작에서 최초 공개되는 한국 한정 신수로, 빛과 시간의 질서를 상징하는 존재다. 삼족오랑은 낮의 태양을 짊어지고 열양을 다스리며, 삼족오녀는 서광의 빛으로 생명과 희망을 키운다. 두 신수는 함께 하늘을 순행하며 세계의 균형을 지키는 서사를 담당해, 한국 유저들에게 더욱 친숙하면서도 깊이 있는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신수알’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전설 속 신수를 획득하고, 이를 육성·조합하여 자신만의 전투 덱을 구성하는 콘텐츠가 핵심 재미 요소로 꼽힌다. 육지·수중·공중 타입의 신수 조합에 따라 전투 전략이 크게 달라지며, 단순한 수집을 넘어 전략적인 팀 RPG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한다.
전투 콘텐츠 역시 PvE 던전, 실시간 크로스 서버 PvP, 길드 협동 콘텐츠 등으로 풍부하게 구성됐다. ‘빠른 전투’ 시스템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플레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전예약만 해도 1288회 뽑기가 무료 지급된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희귀 신수 ‘구미호’, '삼족오녀''를 비롯해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과 함께, 닌텐도 스위치2 등 실물 경품이 포함된 대규모 이벤트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신수의 전설’ 사전예약은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며, 이벤트 및 상세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