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팀42, ‘마피아42’가 증명한 12년의 저력… 첫 오프라인 팝업에 인파 구름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팀42] 팀42(대표 나성수)의 모바일 게임 ‘마피아42’가 서비스 12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첫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독보적인 팬덤의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2월 25일부터 3월 2일까지 성수동 ‘XYZ서울’에서 운영된 팝업스토어는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체험전 입장을 위한 사전 예약 오픈 직후 10분 만에 준비한 모든 예약석이 매진되며 흥행을 예고했다. 
 
행사 기간 내내 성수동 현장은 마피아42를 즐기는 팬들로 연일 붐볐다. 운영기간 일평균 1,500여 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으며, 예상보다 많은 인파가 몰렸음에도 불구하고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종료되어 팬들의 성숙한 관람 문화를 보여주었다. 
 
게임의 세계관을 잘 살린 공간과 체험 프로그램은 유저들 사이에서 호평 받으며, ‘n 회차 방문’ 열풍으로 이어졌다. 팬들은 팝업 현장에 남아 굿즈를 교환하거나 오프라인에서 게임을 함께 플레이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겼다. 
 
화려한 팝업스토어의 외형과 더불어 팝업에서 보여준 수많은 인파는 MZ의 성지라 불리는 성수동에서 ‘마피아42’의 IP 파워를 체감할 수 있는 행사였다. 
 
이번 팝업스토어의 가장 큰 특징은 ‘진정성 있는 소통’이었다. 마피아42의 대표이사가 직접 팝업스토어 앞 광장에 상주하며 현장을 찾은 고객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고 피드백을 수렴하는 등 이례적인 소통 행보를 보였다. 단순한 전시형 행사를 넘어 유저와 개발사가 직접 교감하는 모습에 유저들은 깊은 신뢰와 지지를 보냈다. 
 
마피아42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우리 팬들의 에너지를 체감할 수 있었다”며, “예상을 뛰어넘는 호응을 보여준 팬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유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화려한 팝업스토어의 외형과 수많은 인파가 어우러진 현장은 MZ의 성지라 불리는 성수동에서 ‘마피아42’의 IP 파워와 오프라인 집객력을 보여주었다. 팀42는 앞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유저가 함께 참여하는 전략적인 콜라보 가능성을 더욱 넓힐 전망이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