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넷이즈 '마블 라이벌즈' 팬 이벤트 '라이벌즈 어셈블' 통해 2026년 로드맵 발표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넷이즈] 넷이즈게임즈의 마블 IP 기반의 PVP 슈팅 협동 게임 '마블 라이벌즈'가 한국 시각 4일, 미국 헐리우드 엘케피탄 극장에서 열린 ‘라이벌즈 어셈블’ 팬 이벤트를 통해 2026년 게임 운영 로드맵을 깜짝 공개했다.
 
신년 로드맵은 ‘둠스데이로의 여정(Path to Doomsday)’이라는 이름으로 발표됐으며, 마블 영화 어벤져스 시리즈의 연대기에 맞춰 연말까지 정기적인 스페셜 이벤트와 신규 게임 모드를 공개한다는 내용이다. 
 
먼저 오는 4월에는, 2012년에 개봉했던 ‘어벤져스’와 연계된 신규 이벤트 및 게임 모드가 소개되며, 6월에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8월에는 ‘어벤져스: 인피니트 워’, 10월에는 ‘어벤져스: 엔드 게임’ 연계 신규 콘텐츠를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12월에는 대망의 신작 ‘어벤져스: 둠스데이’ 개봉에 맞춰 신규 게임 모드 및 이벤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팬 이벤트를 통해 기간 한정으로 즐길 수 있는 비대칭 대전 신규 게임 모드도 소개됐다. 한 명의 플레이어가 로키를 선택하면, 다른 여섯 명의 플레이어 및 히어로가 로키를 상대하는 방식의 게임이다. 로키의 ‘마인드 콘트롤’ 능력 및 히어로 소환 기술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이벤트성 게임 모드이다.

마블 라이벌즈는 이번 팬 행사를 통해, 게임의 주요 성장 이력도 공개했다. 현재까지, 게임의 디스코드 커뮤니티 참가 인원 4백 20만명 돌파, 신규 맵 20종 출시, 플레이 가능한 신규 히어로 47명 출시, 코스튬 418종 공개 등 주요 성장 기록을 발표했다. 

마블 라이벌즈는 ‘디즈니 컨슈머 프로덕트’와의 협력 소식도 전했다. 마블 라이벌즈의 히어로에서 영감을 받은 캐릭터 및 토이 상품이 출시 유통되며, 온라인 및 주요 샵을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