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게임피아] 게임피아는 캡콤 아시아와 협력하여 서바이벌 호러 게임인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및 특별 세트 상품인 바이오하자드 제너레이션 팩 패키지 제품을 2월 27일부터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모든 제품은 한국어 자막을 공식 지원하여 국내 유저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9번째 작품인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숨 막히는 긴장감과 죽음에 맞서는 쾌감을 선사하는 서바이벌 호러의 진수를 담고 있다. 게임은 FBI 분석관인 그레이스 애쉬크로프트 가 8년 전 어머니가 사망한 현장이자 폐허가 된 호텔에서 발생한 변사체 사건을 조사하며 시작된다. 이 조사는 세계적인 재앙이었던 라쿤 시티 사건의 숨겨진 진실과 연결되며 깊이 있는 스토리를 전개한다.
플레이어는 1인칭과 3인칭 시점을 자유롭게 전환하며 전투와 탐색 그리고 퍼즐 해결과 자원 관리 등 시리즈 전통의 게임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최신 기술을 통해 등장인물들에게 풍부한 감정을 부여함으로써 스토리와 게임 플레이에 전례 없는 몰입감을 선사하는 점이 특징이다.
닌텐도 스위치 2 플랫폼 전용으로 출시되는 바이오하자드 제너레이션 팩은 시리즈의 주요 작품들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풍성한 구성을 자랑한다. 해당 패키지에는 이번 최신작인 레퀴엠 본편은 물론이고 시리즈의 새로운 기원을 연 바이오하자드 7 레지던트 이블 골드 에디션과 바이오하자드 빌리지 골드 에디션이 모두 포함된다.
특히 수록된 7편과 빌리지에는 금지된 영상과 조의 끝 그리고 윈터즈 익스팬션 등 기존에 발표된 모든 추가 콘텐츠와 특전이 수록되어 있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플레이스테이션 5와 닌텐도 스위치 2 및 스팀을 통해 즐길 수 있다. 모든 제품의 심의 등급은 청소년 이용 불가이며 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게임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