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드림에이지]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가 서비스하고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이 27일 오후 8시 첫 개발자 라이브 소통 방송을 진행한다.
공식 라이브 방송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키텍트는 출시 이후 ‘김실장 핫라인’을 통해 이용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다. 이날 방송은 아키텍트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이자, 2026년 상반기 콘텐츠 확장의 청사진을 공유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는 드림에이지 김민규 사업실장과 아쿠아트리 강민철 PD가 출연해 이용자와 소통할 예정이다. 편의성 개선과 성장 확장을 중심으로 한 3월 주요 업데이트 내용과 함께,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포함한 상반기 로드맵을 소개한다. 실시간 Q&A 세션도 마련돼 있다.
방송 중에는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쿠폰 코드도 공개된다. 아키텍트는 이번 방송을 계기로 정기 라이브 운영을 검토하며 이용자와의 실시간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라이브 방송은 아키텍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