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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 시즌 2 캐릭터 '나이트메어 기스'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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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SNK] 주식회사SNK는 현재 판매 중인 대전 격투 게임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 의 시즌 2 추가 콘텐츠 캐릭터인 '나이트메어 기스'를 오늘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캐릭터 참전을 기념하여 거장 오바리 마사미 감독이 연출한 특별 애니메이션 트레일러가 함께 공개되어 전 세계 격투 게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나이트메어 기스'는 1997년 '리얼 바우트 아랑전설 스페셜'에서 처음 등장한 캐릭터로 사망한 '기스 하워드'가 악몽의 화신으로 구체화한 존재이다. 이번 신작에서는 열풍권과 사영권 등 기존의 강력한 기술들을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만의 독자적인 조작감으로 구현하여 압도적인 위압감을 선사한다. 캐릭터의 일본어 성우는 콩 쿠와타가 맡았으며 영어 성우는 리차드 엡카가 담당했다.

캐릭터 배포와 함께 전용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EOST MODE가 추가되었다. 해당 모드에서는 죽은 기스가 사우스 타운을 방황하며 생전의 기억과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오리지널 서사가 펼쳐진다. 또한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아케이드 모드도 추가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애니메이션 트레일러는 과거 아랑전설 시리즈의 애니메이션 감독을 맡았던 오바리 마사미가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스의 유산을 둘러싸고 락 하워드와 테리 보가드 일행의 운명이 뒤얽히는 이야기를 오바리 감독 특유의 다이내믹한 영상미로 그려냈다.

SNK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점으로 시즌 패스 2의 신규 캐릭터들을 순차적으로 배포한다. 현재 이용 가능한 김재훈과 '나이트메어 기스'를 시작으로 3월에는 '블루 마리', 4월에는 '볼프강 크라우저'가 추가될 예정이며 5월과 6월에도 미스터리 캐릭터들이 등장을 대기하고 있다.
 
'나이트메어 기스'의 출시를 기념하여 본편과 시즌 패스 1 그리고 시즌 패스 2가 모두 포함된 레전드 에디션의 20% 할인 세일도 진행한다. 플레이스테이션 5와 플레이스테이션 4 그리고 엑스박스 시리즈 X|S와 스팀 등 주요 스토어에서 정가 54,800원의 제품을 43,84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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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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