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넷마블]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MORPG ‘레이븐2(개발사 넷마블몬스터)’가 ‘사역마 원정대’ 콘텐츠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역마 원정대’는 보유 중인 사역마를 이용해 즐길 수 있는 신규 콘텐츠다. 이용자들은 사역마를 활용해 전략적으로 원정대를 구성, 특정 지역에 파견을 보내 다양한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사역마의 등급과 성장에 따라 전투 결과 및 보상이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업데이트를 기념해 3월 25일까지 진행하는 ‘사역마 원정대 14일 출석’ 이벤트에 참여 시, 1일차 출석 보상으로 ‘특급 사역마 11회 소환서’, 14일차 출석 보상으로 ‘축복의 사역마 1회 소환서’ 등 특별한 보상을 지급한다.
이와함께 ‘무스티의 기묘한 모험’ 이벤트를 통해 게임 접속 보상으로 ‘희귀 사역마 무스티’를 제공하며, ‘무스티’를 활용해 ‘사역마 원정대’ 콘텐츠를 이용할 경우 ‘최상급 사역마 11회 소환서’, ‘계약의 파편’ 등 이벤트 보상을 증정한다.
‘악마 루지엘의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서는 미션 수행 시 최대 ‘+5 눈부신 고서 등불 선택 상자’ 등의 성유물 보상을 제작할 수 있는 ‘루지엘의 정수’를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이용자 성장을 지원하는 ‘스페셜 28일 지원’ 이벤트를 5월 27일까지 진행해 ▲7일차 ‘축복의 성의 1회 소환서’ ▲14일차 ‘축복 소환 1회 선택 상자’ ▲21일차 ‘축복의 사역마 1회 소환서’ ▲28일차 ‘영웅 1회 소환 선택 상자’ 등의 출석 보상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각 사냥터의 사냥 기록을 기록해 효율을 비교할 수 있는 ‘사냥 기록’, ‘잠재력 프리셋 잠금 기능 추가’, ‘전투 설정 공격 대상 옵션 추가’ 등 기능 및 편의성 개선을 위한 업데이트도 실시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