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큐리어스팩토리] 인디 개발사 CI 게임즈는 자사가 개발 중인 액션 RPG '로드 오브 더 폴른 II'의 신규 개발 다큐멘터리 시리즈 '리프팅 더 베일' 최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더 게임 어워드에서의 공식 게임플레이 공개 이후, 작품의 잔혹하고 치열한 소울라이크 전투 시스템을 더욱 깊이 있게 조명한다.
스튜디오의 '플레이어 퍼스트' 철학에 따라 커뮤니티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고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이번 영상에는 게임 디렉터 제임스 로우, 리드 시스템 디자이너 다니엘 리건, 프로듀서 알렉스 하킨, 크리에이티브 스트래티지스트 라이언 힐 등 핵심 개발진이 참여해 인사이트를 전한다.
이번 ‘리프팅 더 베일’ 영상에는 알파 빌드 기반의 미공개 게임플레이가 대거 포함되어 있으며, 새로운 전투 메커니즘, 적, 무기, 주문 등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2026년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PC로 글로벌 출시를 앞둔 ‘로드 오브 더 폴른 II’가 한층 더 대담하고, 과감하며, 잔혹해졌음을 강조한다.
현재 활발히 개발 중인 ‘로드 오브 더 폴른 II’는 수천 년 동안 사악한 신들, 잔혹한 마법, 굳건한 수호자들에 의해 유린된 인간 세계를 배경으로 한 소울라이크 액션 알피지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암흑신 아디르가 몰락한 지 1,000년 후, 단 하나의 왕국이 죽음의 영역 ‘엄브럴’과 그 기괴한 지배자에 맞서 싸운다.
플레이어는 램프베어러로서 새롭게 추가된 절단 시스템을 통해 적을 사지절단하고, 신규 처형 시스템으로 영원히 침묵시킬 수 있다. 빠르고 유연한 전투 시스템과 함께, 더욱 다양해진 적 유형과 압도적인 보스전이 싱글 플레이는 물론 공유 진행이 가능한 협동 플레이에서도 도전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로드 오브 더 폴른’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유튜브, 인스타그램, X, 페이스북, 레딧, 공식 디스코드를 통해 최신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CI 게임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