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게임동향

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 20주년 역대급 보상 이벤트 전개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자료제공 =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에서 퍼블리싱하고 IMC게임즈에서 개발한 온라인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국내 서비스 20주년을 맞이해, 그동안 성원을 보내준 유저들을 위한 역대급 규모의 기념 이벤트와 특별 패키지를 선보인다.
 
2006년 첫 발을 내디딘 이후 20년간 개척 가문들과 함께 호흡해 온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유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함과 동시에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풍성한 혜택이 가득한 ‘20주년 출석 및 미션 이벤트’다.
 
유저들은 2026년 1월 29일 정기점검 후부터 3월 5일 정기점검 전까지 이어지는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기만 해도 푸짐한 선물이 주어진다. 특히 3월 4일 접속하면 ‘화려한 20주년 선물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상자 개봉 시 확률에 따라 최상급 무기, 액세서리 소환석, 캐릭터 소환석 등 게임 내 최고 수준의 가치를 지닌 프리미엄 보상들로 구성되어 있어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동시에 진행되는 20주년 미션 이벤트는 유저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미션 수행을 통해 획득한 20주년 기념 토큰으로 프리미엄 캐릭터 카드 소환석을 포함하여 최상급 무기, 액세서리 소환석과 20주년 기념 훈장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 미션 완료 횟수에 따라 5대 원소 무기 소환석은 물론, 천상의 캐릭터 카드 상자 선택권 2개를 확정적으로 받을 수 있어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가문의 성장을 파격적으로 지원하는 ‘20주년 기념 패키지’도 2월 5일부터 3월 12일까지 한정 기간 판매된다. 이번 패키지는 유저의 성장 단계에 맞춘 세심한 라인업이 돋보인다.
 
신규 및 복귀 유저의 빠른 안착을 돕는 ‘베테랑 패키지’를 시작으로, 중상위권 가문을 위한 ‘고속 성장·익스퍼트·마스터 패키지’, 그리고 최상위권 유저의 전력을 정점으로 이끌 ‘그랜드 마스터 패키지’까지 촘촘하게 구성됐다. 여기에 과거 큰 사랑을 받았던 인기 코스튬들의 재판매 소식까지 더해지며, 전력 강화와 수집의 재미를 동시에 잡으려는 개척 가문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관계자는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개척 가문 여러분이 보내주신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 덕분에 지금의 자리에 올 수 있었다”며,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이번 이벤트와 보상을 통해 모든 유저가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며 더욱 풍성한 모험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일반적인 MMORPG와 달리 국내 최초로 3개의 캐릭터를 동시 운영하는 시스템을 채택한 게임이다. 유럽풍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 가문 단위의 캐릭터 성장 시스템인 배럭 모드, 무기 자세에 따라 동작이 변화하는 전투 모드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20주년 이벤트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