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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남코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리마스터' 한국어판 패키지 선주문 판매 2월 12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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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반다이남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닌텐도 스위치 및 플레이스테이션 5용 RPG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리마스터' 한국어판의 패키지 선주문 판매를 오는 2월 1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 선주문 및 다운로드 버전 예약 구매자에게는 모험 초반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완전 편리한 모험 세트'가 증정된다. 해당 특전 아이템 구성은 애플 젤리(10개), 피치 젤리(10개), 라이프 보틀(10개), 파나시아 보틀(10개)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패키지 버전 구매 시에는 앞뒤로 각기 다른 디자인을 즐길 수 있는 리버시블 재킷을 한정으로 제공한다.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는 가족을 잃은 참극을 겪고 왼팔이 이형의 모습으로 변해버린 소녀 벨벳이 구세주로 불리는 아르토리우스에게 복수하기 위해 떠나는 여정을 그린다.
 
이번 리마스터 버전은 원작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유지하면서도 최신 하드웨어에 맞춰 플레이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목적지 아이콘 표시 기능이 추가되었으며, 필드나 던전에서 적과의 조우를 차단하는 인카운트 OFF 기능이 도입했다. 시리즈 전통의 회차 요소인 ‘그레이드 숍’이 처음부터 열려 있어 더욱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며, 오리지널 당시에 판매됐던 역대 시리즈 캐릭터 의상 등 70종 이상의 DLC가 본편에 수록되어 추가 구매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번 작품은 과거 명작들을 리마스터하여 전 세계 유저들에게 현세대 기기로 선보이는 '리마스터 프로젝트'의 최신작이다. 앞서 2025년 1월에는 '테일즈 오브 그레이세스 f 리마스터'가, 10월에는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리마스터'가 출시된 바 있다.
 
'테일즈 오브 베르세리아 리마스터'는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닌텐도 스위치와 플레이스테이션 5 그리고 엑스박스 시리즈 X|S 버전은 2026년 2월 26일에 발매되며, 스팀 버전은 하루 뒤인 2월 27일에 출시된다.
 
게임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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