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WFS]라이트 플라이어 스튜디오의 드라마틱 RPG '헤븐 번즈 레드'가 서비스 4주년을 맞아 역대급 규모의 캠페인과 신규 콘텐츠를 쏟아낸다.
2월 1일 22시부터 시작된 이번 '4th Anniversary 캠페인'은 풍성한 무료 뽑기 혜택은 물론, 사령관의 플레이어블화와 글로벌 인기 IP인 '페르소나 5 더 로열'과의 콜라보레이션 소식까지 포함되어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4주년의 가장 큰 혜택은 파격적인 뽑기 보상이다. 개최 기간 중 1일 1회 10연속 뽑기를 최대 20회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4th Anniversary 매일 무료 10연속 뽑기'가 진행된다.
또한, 함께 개최되는 '특별 빙고 미션'을 모두 달성하면 쿼츠 1,000개와 더불어 대상 SS 중에서 원하는 1명을 선택하여 교환할 수 있는 '4주년 기념 SS 확정 셀렉트 뽑기 티켓'이 지급된다.
새로운 스토리 이벤트 '메인 스토리 과거 편 Communication Breakdown'도 막을 올렸다. 이번 이벤트는 테즈카 사키와 나나세 나나미, 그리고 제30G 부대의 과거를 다루는 심도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의상 스타일인 SS <레저넌스> [약속은 새벽의 저편에서] 나나세 나나미가 기간 한정 뽑기로 등장하며, 이벤트 메달을 모아 S [친애의 무스비] 쿠라 사토미를 교환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된다.
오랫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세라프 부대 사령관 테즈카 사키의 플레이어블화가 마침내 확정되었다. 사령관의 합류와 함께 게임 내 최상위 난이도 콘텐츠인 뒤틀린 시간층 EX도 새롭게 등장한다.
해당 배틀을 클리어하고 획득한 '레저넌스 코어'를 사용하면, 기존 SS 스타일을 더욱 강력한 SS <레저넌스>로 변경하는 '레저넌스 시프트'가 가능하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아이카와 메구미, 키류 미야, 아오이 에리카 등 3종의 스타일이 첫 적용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기대를 모으는 대형 콜라보레이션 소식도 전해졌다. 오는 2026년 5월, '헤븐 번즈 레드'는 '페르소나 5 더 로열'과 본격적인 콜라보를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아틀러스의 전면 감수 하에 새로 쓴 오리지널 스토리 이벤트로 꾸며지며, 두 명작 JRPG가 만나는 첫 사례로 기록될 예정이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