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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비트 ‘서머너 슬라임’, 4성 진화 해금… ‘로드 슬라임’ 업데이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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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ChoBit] 초비트(ChoBit Co., Ltd.)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육성 RPG '서머너 슬라임(Summoner Slime)'에서 1월 22일, 서비스 이래 최대 규모의 대형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시리즈 최초의 ★4 등급 슬라임이 등장하고, 캐릭터의 능력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장비’ 시스템이 도입되는 등 게임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변화가 이루어졌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슬라임 진화 단계의 확장이다. 기존 최고 단계였던 ★3를 넘어, 시리즈 최초의 ★4 슬라임인 ‘로드 슬라임’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4 진화를 위해 슬라임의 육성 한계치도 대폭 상향되었다. 기존 ‘S등급’이었던 최대 랭크가 ‘S10’까지 개방되었으며, ★3 ‘워리어 슬라임’을 S10 단계까지 육성할 경우 ★4 ‘로드 슬라임’으로 진화시킬 수 있다. 로드 슬라임은 강력한 공격 성능을 보유한 ‘어태커’ 타입으로, 기존 등급과는 차원이 다른 기본 능력치를 자랑한다.

캐릭터의 전략적 가치를 높여줄 ‘장비 시스템’도 새롭게 문을 열었다. 유저는 새롭게 추가된 ‘장비 던전’을 통해 장비를 획득할 수 있으며, 던전 도전에는 전용 티켓이 소요된다. 티켓은 매일 일정량 무료 젬으로 구매할 수 있어 꾸준한 플레이가 보상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되었다.
 
장비 시스템의 핵심은 ‘옵션 엄선’과 ‘세트 효과’다.
 
장비에는 랜덤 요소가 있어 같은 이름의 장비라도 획득 시 부여되는 효과와 수치가 달라, 유저 취향에 맞는 ‘졸업급 장비’를 맞춰 나가야 한다. 이러한 장비는 캐릭터당 최대 5부위의 장비를 장착할 수 있으며, 동일 시리즈 장비를 4개 착용하면 강력한 ‘세트 효과’가 발동되어 전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서머너 슬라임'은 슬라임으로 전생한 주인공이 사역마를 소환하며 성장하는 로그라이크 기반의 RPG다. 조작은 간편하지만, 어떤 분기로 진화할지, 어떤 사역마(어태커, 슈터, 탱커, 서포터)를 조합할지에 따라 전투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깊은 전략성을 특징으로 한다.
 
현재 '서머너 슬라임'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및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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